생산계획·제조실행·재고·품질·설비·모니터링을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AI가 활용할 수 있는 제조 데이터 기반을 구축합니다.
설비는 신호를 송출하고 작업자는 실적을 기록합니다. 두 데이터가 동일한 시간축에서 결합되지 않으면 원인 규명은 추정에 머뭅니다.
생산계획을 작업지시로 내리고 라인 실행 결과를 실시간으로 되받아, 공정별 진행률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검사 결과와 설비 파라미터를 같은 시간축에 놓아, 불량 발생 구간에서 어떤 설비가 어떤 조건이었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설비·Lot·품질 이력을 동일한 스키마로 축적해 Industrial Ontology에 연결하고, Agent가 조회·검증할 수 있게 합니다.
NeuralChainX의 네 가지 기술 기반이 IFIS 안에서 그대로 작동합니다.
라인·품질·보전·경영이 서로 다른 질문을 하지만, 출처는 같은 설비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