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서로 답하는
우리 회사만의 AI
우리 문서만 알고, 우리 권한대로 지키고, 우리 규칙대로 답합니다.
물어보면 정리된 답이 오고, 그 답이 어느 문서 어느 부분에서 나왔는지까지 함께 옵니다. 문서는 우리 환경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
Corpus AI · 화면 예시 · 문서명·수치는 비공개 처리됨
하루가 새는 곳은 늘 같은 세 자리입니다
중요한 판단일수록 여러 문서를 검토한 뒤에 나옵니다. 근거는 흩어져 있고, 그걸 모으는 일은 늘 사람 몫입니다.
공유 폴더, 메일, 메신저, 담당자 자리. 문서 하나 찾자고 매번 온 회사를 뒤집니다.
노하우가 사람에게만 남습니다. 퇴사나 이동 한 번이면 조직의 기억도 같이 나갑니다.
가장 쓸모 있는 문서일수록 가장 민감합니다. 규정상 외부 서비스에 올릴 수 없습니다.
네 가지가 하나로 합쳐질 때, 비로소 지식이 됩니다
도입 첫 주부터 달라지는 것들
PDF·HWP·DOCX·PPTX·XLSX·이미지까지, 변환 없이 올립니다.
"부서별 평균 매출" 한 마디로 표와 순위가 나옵니다.
4단계 등급으로, 내가 볼 수 있는 문서에서만 답이 만들어집니다.
자체 서버와 전용 SaaS 중 고릅니다. 데이터는 우리 환경에 남습니다.
부서가 달라도 묻는 방법은 하나
직원들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과, 그때 달라지는 것.
담당자가 바뀌어도 노하우는 남습니다. 규정이 바뀌면 답변에 바로 반영되고, 부서 간 지식이 오갑니다.
문서와 AI 모두 우리 서버 안에서
문서는 사내에, 처리만 분리
고객사 독립 공간에서 바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