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문서·회의록·메일·설계자료를 하나의 지식 기반으로 모으고, 권한에 맞게 연결해 답변마다 출처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문서는 이미 축적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소재와 최신본을 아는 인원이 소수라는 점입니다.
DMS·회의록·메일·PLM·위키를 연결해 중복을 걷어내고 최신본을 판별한 뒤 하나의 지식 인덱스로 통합합니다.
사내 계정 체계와 문서 등급을 결합해, 열람 권한이 없는 자료는 검색 결과와 근거에서 제외합니다.
근거 문서와 해당 문단을 함께 제시해, 답을 그대로 쓸지 원문을 확인할지 사용자가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NeuralChainX의 네 가지 기술 기반이 Corpus AI 안에서 그대로 작동합니다.
권한이 다르면 보이는 범위가 다릅니다. 근거는 동일한 원본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