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진단과 우선과제 정의에서 시작해 Agent 설계, 시스템 연동, 조직 내재화까지 함께 수행합니다. 제품 납품이 아니라 운영 가능한 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술 역량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업무를 어떤 순서로 전환할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구가 먼저 도입되기 때문입니다.
각 단계마다 산출물과 판단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지는 그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현재 업무를 실제로 측정합니다. 어떤 일에 시간이 쓰이고 어디서 판단이 막히는지 데이터로 확인한 뒤 우선과제를 정합니다.
효과가 가장 분명한 Use Case 하나를 실제 업무 환경에서 운영합니다. 성과 지표는 착수 전에 확정합니다.
제품과 Agent를 실제 운영 환경에 구축하고 사내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권한·보안 요건을 함께 반영합니다.
다른 부서와 공장으로 같은 아키텍처를 확장하고, 운영 주체를 고객 조직으로 옮깁니다.
단계가 지날수록 NeuralChainX의 비중이 줄고 고객 조직의 비중이 늘어납니다.
첫 과제는 부서마다 다르지만, 두 번째 과제부터는 동일한 아키텍처 위에 구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