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반복하던 일을
도구가 대신합니다
사람이 붙어 있는 구간을 공정처럼 계측해 병목을 찾고, 사내 시스템에 붙는 전용 에이전트와 도구로 구현합니다. 운영 권한과 소스는 조직에 이관합니다.
Automation Console · 화면 예시
부서마다 먼저 손댈 업무가 있습니다.
규칙이 명확하고, 반복 주기가 짧고, 사람이 오래 붙어 있는 일이 첫 후보입니다. 여섯 개 부서에서 가장 자주 선정되는 업무를 정리했습니다.
공정을 개선하듯 업무를 개선합니다
감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몇 시간이 드는지 재고 나서 순서를 정합니다.
계측
누가 어떤 일에 몇 시간을 쓰는지 로그와 인터뷰로 잽니다.
선정
반복성·규칙성·리스크로 자동화 순서를 정합니다.
설계
에이전트 역할과 사람이 승인할 지점을 나눕니다.
구현
사내 시스템에 붙이고 2~4주 파일럿으로 정확도를 봅니다.
이관
운영 문서와 권한을 넘겨 담당 팀이 직접 고쳐 씁니다.
최종 승인, 대외 발신, 금액·계약 조건은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어떤 근거로 어떤 결과를 냈는지 실행 단위로 전부 남습니다.
도구와 함께 설계 문서, 운영 가이드, 수정 권한까지 넘깁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하나를 알려주세요.
그 업무 하나를 계측해 자동화 가능성과 예상 효과를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